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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기초] 이것만 외워도 10억 모은다! 재테크 & 세금 필수 용어 100가지 총정리

카테고리 없음

by 파워소스 2026. 6. 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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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경제 공부'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재테크를 시작하고 싶은데 뉴스나 책을 보면 모르는 단어투성이에요", "세금 고지서를 봐도 내가 왜 이 금액을 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방금 읽으신 콘텐츠는 책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 (백억남(김욱현) 지음)에 수록된 핵심 내용이기도 한데요. 현실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돈의 기본 원리와 경제관념의 뼈대를 잡아줄 '재테크 & 세금 필수 용어 100가지'를 카테고리별로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100가지만 제대로 이해해도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금융지능(FQ)이 몰라보게 높아질 것입니다!

 

 

1. 내 자산을 지키는 첫걸음, 보장과 대체 투자 (1~15)

보장 & 대체투자

 

가장 먼저 예상치 못한 위험으로부터 내 돈을 지키는 보험 용어와 최근 주목받는 디지털·대체 자산 용어입니다.

  • 01. 실손보험: 실제 병원비 중 일부를 돌려받는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보험입니다.
  • 02. 정기보험: 만기가 정해져 있어 정해진 기간 동안만 사망 등을 보장하는 저렴한 보험입니다.
  • 03. 종신보험: 기간 제한 없이 사망 시까지 평생을 보장하는 보험입니다.
  • 04. 변액보험: 납입한 보험료 일부를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해 그 수익을 돌려주는 상품입니다.
  • 05. 갱신형: 일정 기간(: 3, 5)마다 위험률과 연령을 재평가해 보험료가 다시 책정되는 방식입니다.
  • 06. 금테크: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에 투자하여 자산 가치를 보존하고 수익을 내는 방법입니다.
  • 07. 아트테크: 예술 작품을 구입한 뒤, 향후 가치가 상승했을 때 되팔아 수익을 남기는 투자입니다.
  • 08. 리셀테크: 스니커즈나 명품 등 한정판 상품을 사서 프리미엄(웃돈)을 붙여 되파는 재테크입니다.
  • 09. 조각투자: 고가의 미술품이나 빌딩 등 비싼 자산을 지분으로 쪼개어 소액으로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 10. 가상자산: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유통되는 디지털 자산(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말합니다.
  • 11. 콜드월렛: 해킹을 방지하기 위해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 오프라인으로 보관하는 코인 지갑입니다.
  • 12. 스테이킹: 자신이 보유한 암호화폐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맡기고(예치) 이자처럼 보상을 받는 시스템입니다.
  • 13. 채굴: 컴퓨터의 연산 능력을 이용해 암호화폐의 거래를 검증하고 그 대가로 코인을 생성·획득하는 과정입니다.
  • 14. 기축통화: 국제무역이나 금융 거래에서 결제 수단으로 통용되는 세계 경제 중심 통화(미국 달러)입니다.
  • 15. 안전자산: 시장이 불안정해도 원금 손실 위험이 적고 가치가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 달러 등)입니다.

 

2. 본격적인 돈 굴리기, 금융 및 투자 기초 (16~30)

금융 & 투자기초

 

은행과 증권사를 활용해 본격적으로 목돈을 만들고 투자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개념들입니다.

  • 16. 위험자산: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지만, 반대로 원금 손실의 위험도 큰 자산(주식, 가상자산 등)입니다.
  • 17. 달러인덱스: 유로, , 파운드 등 세계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의 가치를 나타낸 지수입니다.
  • 18. 환차익: 환율이 변동함에 따라 발생하는 외환 거래상의 이익을 뜻합니다.
  • 19. 예금: 목돈을 은행에 일정 기간 한 번에 맡겨두고 만기 시 약정된 이자를 받는 금융 상품입니다.
  • 20. 적금: 일정 금액을 매달 꾸준히 적립하여 만기에 목돈을 만드는 저축 방식입니다.
  • 21. 파킹통장: 차를 잠시 주차하듯, 돈을 잠시만 넣어두어도 하루치 이자를 지급하는 수시입출금 통장입니다.
  • 22. CMA: 증권사가 고객의 돈을 단기 상품에 투자해 얻은 수익을 하루치 이자로 돌려주는 계좌입니다.
  • 23. 채권: 정부나 공공기관, 기업이 대규모 자금을 빌리기 위해 발행하는 채무 증서(정기적 이자 지급)입니다.
  • 24. 국채: 국가가 발행하는 채권으로,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원금이 보장되므로 가장 안전합니다.
  • 25. 회사채: 일반 기업(주식회사)이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하는 채권입니다.
  • 26. 펀드: 자산운용사 등 전문가가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주식, 채권 등에 대신 투자하는 금융 상품입니다.
  • 27. 수수료: 금융 상품을 이용하거나 거래할 때 서비스의 대가로 내는 비용입니다.
  • 28. 원금보장형: 투자 결과와 상관없이 투자한 원금만큼은 돌려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안정적인 상품입니다.
  • 29. 투자 성향: 위험을 얼마나 감수할 수 있는지, 수익을 얼마나 추구하는지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 태도입니다.
  • 30. 분산투자: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는 격언처럼, 여러 자산에 나누어 투자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기법입니다.

 

3. 노후 준비와 현명한 자산 관리 습관 (31~45)

자산관리 습관

 

세금 혜택을 주는 절세 계좌와 일상에서 지출을 통제하고 시스템을 만드는 자산 관리 용어입니다.

  • 31. ISA (개인종합관리계좌): 한 계좌에서 예금, 펀드, 주식 등을 모두 투자하며 비과세/손익통산 혜택을 받는 재테크 만능 통장입니다.
  • 32. IRP (개인형 퇴직연금): 근로자가 노후 준비를 위해 자율적으로 가입하며, 연말정산 시 강력한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계좌입니다.
  • 33. 연금저축: 개인이 스스로 가입해 노후 자금을 모으는 상품으로, 납입 금액에 대해 매년 세금 혜택(세액공제)을 줍니다.
  • 34. 국민연금: 국가가 법으로 정해 운영하는 사회보장제도로, 소득이 있는 국민이라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 35. 퇴직연금: 기업이 근로자의 퇴직금을 외부 금융기관에 적립·운용하여 은퇴 후 연금이나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 36. DB (확정급여형): 퇴직 시 근로자가 받을 퇴직금 금액이 퇴직 전 급여와 근속연수에 따라 미리 정해진 퇴직연금입니다.
  • 37. DC (확정기여형): 회사가 매년 근로자 계좌에 일정 금액을 넣어주면, 내가 직접 운용하여 성과에 따라 퇴직금이 변하는 연금입니다.
  • 38. 파이프라인: 노동을 하지 않는 순간, 즉 내가 잠을 잘 때도 자동으로 돈이 들어오는 지속적인 수익 구조를 뜻합니다.
  • 39. 복리: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게 아니라, '원금+이자'의 합계액에 다시 이자가 붙어 시간이 갈수록 자산이 눈덩이처럼 커지는 원리입니다.
  • 40. 단리: 투자한 기간과 상관없이 오직 최초의 '원금'에 대해서만 일정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 41. 72의 법칙: 복리 투자를 할 때, 내가 가진 자산이 정확히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쉽게 계산하는 방법(72 ÷ 수익률 = 걸리는 년수)입니다.
  • 42. 가계부: 매일의 수입과 지출을 꼼꼼히 기록하여 내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흐름을 파악하는 장부입니다.
  • 43. 통장 쪼개기: 급여통장, 소비통장, 저축통장, 비상금통장 등 목적별로 통장을 나누어 지출을 강제로 통제하는 관리 기법입니다.
  • 44. 비상금: 살아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실직, 사고, 병원비 지출 등에 대비해 최소 3~6개월 치 생활비를 미리 모아두는 돈입니다.
  • 45. 고정지출: 숨만 쉬어도 매달 정기적으로 나가는 돈(보험료, 통신비, 월세, 대출 이자 등)입니다.

 

4. 유리지갑을 지키는 세금과 주체별 용어 (46~60)

세금 & 절세

 

"재테크의 완성은 절세"라는 말이 있습니다. 매년 찾아오는 연말정산과 세금의 기초 개념입니다.

  • 46. 연말정산: 직장인이 1년간 낸 간이세액을 따져보고 실제 소득에 맞게 세금을 다시 계산해, 돈을 돌려받거나(환급) 더 내는(추징) 과정입니다.
  • 47. 소득공제: 세금을 매기는 기준이 되는 금액(과세표준) 자체를 줄여주는 것입니다. , 내 소득을 깎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48. 세액공제: 이미 산출된 세금 액수에서 직접 일정 금액을 빼주는 것입니다. 최종 세금에서 다이렉트로 차감되므로 체감이 큽니다.
  • 49. 종합소득세: 근로소득, 사업소득, 연금소득, 배당·이자소득 등 개인이 1년 동안 벌어들인 모든 소득을 합산해 내는 세금입니다.
  • 50. 비과세: 특정 조건을 충족했을 때 국가가 세금을 아예 물리지 않고 면제해 주는 파격적인 혜택입니다.
  • 51. 분리과세: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해당 소득에 대해서만 별도의 세율을 적용해 따로 떼어 과세하는 방식입니다.
  • 52. 절세: 세법이 인정하는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인 방법을 동원해 세금을 최대한 줄이는 현명한 행위입니다.
  • 53. 탈세: 고의로 소득을 숨기거나 허위 문서로 세금을 내지 않는 불법적인 행위로, 적발 시 강력한 처벌을 받습니다.
  • 54. 가산세: 세법에서 정한 의무(신고, 납부 등)를 제때 이행하지 않았을 때 일종의 벌금으로 추가해서 내는 세금입니다.
  • 55. 주민세: 해당 지방자치단체 지역에 주소를 둔 주민(개인 및 법인)이라면 누구나 균등하게 내야 하는 세금입니다.
  • 56. 증여세: 살아있는 타인으로부터 재산을 공짜로(무상으로) 물려받았을 때 취득자가 내는 세금입니다.
  • 57. 상속세: 사람이 사망한 후, 사망한 사람(피상속인)의 재산을 물려받을 때 상속인이 내는 세금입니다.
  • 58. 증여공제: 배우자나 직계존비속 등 가족 간 증여 시 일정 금액까지는 세금 없이 증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면제 한도입니다.
  • 59. 법인: 자연인은 아니지만 법률에 의해 권리와 의무를 가질 수 있도록 인격을 부여받은 단체나 회사입니다.
  • 60. 개인사업자: 법인을 설립하지 않고, 개인이 주체가 되어 혼자서 경영의 모든 책임을 지는 사업 형태입니다.

 

5. 지출 통제와 신용, 그리고 대출의 원리 (61~75)

지출 & 신용

 

일상 소비 습관과 나의 금융 신용도를 결정짓는 신용카드 및 부채 관련 용어입니다.

  • 61. 변동지출: 매달 고정되어 있지 않고 내 선택과 상황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는 지출(외식비, 쇼핑비, 문화생활비 등)입니다.
  • 62. 선저축 후지출: 월급을 받으면 저축할 돈을 먼저 떼어놓고, 남은 돈으로만 생활하는 부자들의 가장 핵심적인 습관입니다.
  • 63. 파이어(FIRE):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약자로, 젊을 때 극단적으로 아끼고 벌어 경제적 자유를 얻고 조기 은퇴하려는 사람들입니다.
  • 64. 짠테크: '짠돌이+재테크'의 합성어로, 아주 작은 지출이나 커피값, 교통비까지 철저히 아끼고 절약하는 재테크 방식입니다.
  • 65. 앱테크: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의 퀴즈, 만보기, 출석 체크 기능 등을 통해 포인트를 모아 현금화하거나 기프티콘을 버는 것입니다.
  • 66. 현금흐름: 특정 기간 동안 내 지갑이나 계좌로 들어오는 돈(수입)과 나가는 돈(지출)의 연속적인 움직임을 뜻합니다.
  • 67. 부채: 미래에 타인에게 갚아야 할 채무, 즉 남에게 빌린 돈()을 말합니다.
  • 68. 좋은 빚: 대출 이자보다 더 높은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자산(부동산, 학자금 등)을 취득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빌린 돈입니다.
  • 69. 나쁜 빚: 가치가 사라지는 소비성 물품을 사거나 유흥을 위해 빌린 고금리 대출(카드론, 현금서비스 등)입니다.
  • 70. 신용점수: 금융기관이 개인의 신용 거래 실적을 바탕으로 신용도를 평가해 1~1000점 사이의 수치로 나타낸 것입니다. (대출 한도와 금리를 결정)
  • 71. 리볼빙: 신용카드 결제 대금 중 일부( 10% )만 먼저 내고, 나머지는 다음 달로 이월하는 서비스입니다. 이자가 매우 높아 주의해야 합니다.
  • 72. 할부: 고가의 물건값을 한 번에 내지 않고, 계약에 따라 여러 달에 걸쳐 나누어 내는 방식입니다.
  • 73. 체크카드: 카드 결제 시 나의 은행 통장 잔액 한도 내에서 실시간으로 돈이 빠져나가는 카드입니다. (소득공제율이 신용카드보다 높음)
  • 74. 신용카드: 회원의 신용을 바탕으로 카드사가 대금을 먼저 지불해 주고, 사용자는 한 달 뒤 지정된 결제일에 갚는 후불 카드입니다.
  • 75. 보험: 살아가면서 직면할 수 있는 불확실한 미래 사고나 질병에 대비하기 위해, 평소 돈을 조금씩 모아 위험을 공동으로 분담하는 제도입니다.

 

6. 심화 투자와 스마트한 자금 조달 (76~90)

심화투자 & 대출

자산을 본격적으로 굴릴 때 필요한 포트폴리오 관리 기법과 대출 연체 관련 용어입니다.

  • 76. 리밸런싱: 주식, 채권 등의 가격 변동으로 인해 깨진 자산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정기적으로 다시 조정하여 초기 목표 비율로 맞추는 작업입니다.
  • 77. 포트폴리오: 투자 위험을 줄이기 위해 주식, 채권, 예금, 부동산 등 내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자산들의 구성표를 의미합니다.
  • 78. 배당주 재투자: 보유 주식에서 나온 배당금을 생활비로 쓰지 않고, 해당 주식을 추가로 매수하여 주식 수량(수량의 복리 효과)을 늘리는 것입니다.
  • 79. 금융소득종합과세: 개인이 연간 받게 되는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의 합계액이 일정 기준(현재 2,0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하는 제도입니다.
  • 80. 건강보험료: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득과 재산 수준에 따라 국민들이 매달 의무적으로 내는 사회보험료입니다.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로 나뉩니다.
  • 81. 법인세: 개인이 소득세를 내듯, 법인(회사)이 기업 경영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순소득에 대해 국가에 내는 세금입니다.
  • 82. 부가가치세: 상품의 거래나 서비스의 제공 과정에서 얻어지는 부가가치에 대해 과세되는 세금으로, 물건값에 기본 10%가 포함되어 최종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 83. 교육세: 국가의 교육 서비스 개선과 교육 재정 확충을 위해 다른 세금에 부가되거나 특정 금융 거래에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 84. 지방세: 국세와 달리, 지역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 , )가 주민들에게 걷는 세금입니다.
  • 85. 홈택스 (Hometax): 세무서에 직접 가지 않고도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모든 국세 신고, 납부, 민원 발급을 처리할 수 있는 국세청 온라인 사이트입니다.
  • 86. 위택스 (Wetax):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 전국 지방세를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고하고 납부할 수 있는 행정안전부 사이트입니다.
  • 87. 신용대출: 부동산 등의 담보 없이, 오직 개인의 신용도(소득, 직장, 신용점수, 기존 대출 이력 등)만을 신뢰하고 돈을 빌려주는 대출입니다.
  • 88. 담보대출: 대출을 받을 때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집(부동산), 자동차, 예적금 증서 등을 금융기관에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리는 대출입니다.
  • 89. 연체: 빌린 돈의 이자나 원금을 약속된 정해진 날짜(기한)까지 내지 못하고 지체하는 상태를 뜻합니다. 신용점수에 치명적입니다.
  • 90. 신용불량자 (채무불이행자): 대출금이나 카드 대금을 제때 갚지 못해 금융거래 연체 정보가 등록되어, 신용카드 발급이나 대출 등 금융 거래가 제한된 사람입니다.

 

7. 위기 극복과 거시경제 지표, 그리고 FQ (91~100)

위기극복 & 지표

 

마지막으로 채무 위기를 해결하는 법적 제도와 사회·가계의 상태를 보여주는 통계 지표입니다.

  • 91. 개인회생: 총채무가 일정 금액 이하인 개인채무자가 앞으로 벌 소득으로 빚을 성실히 갚으면, 법원이 남은 빚의 일부를 탕감해 주는 제도입니다.
  • 92. 파산: 자신의 모든 재산으로도 빚을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상태일 때, 법원에 신청해 재산을 청산하고 남은 채무 전액을 면제받는 제도입니다.
  • 93. 가처분소득: 개인 소득에서 세금, 이자 비용 등 필수적인 지출을 제외하고, 개인이 마음대로 소비나 저축에 실제 쓸 수 있는 진짜 돈입니다.
  • 94. 엔겔지수: 총 가계 지출액 중에서 식료품비(먹는 비용)가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일반적으로 생활 수준이 낮을수록 엔겔지수가 높게 나타납니다.
  • 95. 지니계수: 사회의 소득 불평등 정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수입니다. 0부터 1 사이의 값을 가지며, 1에 가까울수록 소득 불평등이 심함을 의미합니다.
  • 96. 노후자금: 직장에서 퇴직하거나 은퇴한 이후, 안정적인 경제적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노후에 필요한 자금입니다.
  • 97. 연금: 젊은 시절 경제 활동을 할 때 기금을 적립했다가, 고령이나 은퇴 후 노후 안정을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지급받는 소득입니다.
  • 98. 국민주택규모: 주거 환경의 기준이 되는 전용면적 $85\text{m}^2$(·면 지역은 $100\text{m}^2$) 이하의 주택 규모를 뜻하며, 청약이나 세제 혜택의 기준이 됩니다.
  • 99. 소수점 투자: 비싼 주식(: 수백만 원짜리 해외 우량주) 1주 단위가 아니라 0.1, 0.01주 등 금액 단위로 쪼개서 소액으로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 100. 금융지능 (FQ, Financial Quotient): 돈의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산을 현명하게 관리·투자·선택할 수 있는 지적 능력을 의미합니다.

 

마치며: 금융지능(FQ)을 높여야 부자가 됩니다

지금까지 재테크와 세금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아우르는 100가지 용어를 살펴보았습니다.

단어들이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우리가 매일 쓰는 ''의 언어인 만큼 반복해서 읽고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을 스크랩(공유)해 두시거나 저장해 놓으시고, 경제 기사를 읽을 때나 금융 상품에 가입할 때마다 백과사전처럼 꺼내어 확인해 보세요.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벌어들인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지키느냐'입니다. 오늘 정리해 드린 용어들이 여러분의 금융지능(FQ)을 높이고, 10, 그 이상의 자산을 모으는 탄탄한 발판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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