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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티즈를 키우고 있는데요. 최근 사료를 변경했습니다. 최근 배설물의 냄새가 적은 사료를 찾았답니다.
물론 반려견의 나이, 건강 상태, 입맛에 따라 최선의 사료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저희 강쥐는 일단 최근 찾은 사료로 한동안 먹일 예정입니다.
반려견 키우신지 얼마안된 초보 집사를 위해서 국내 시장에서 활발히 소비되는 베스트셀러 5종과 배설물 악취 감소에 탁월한 사료 3종을 정리해 드립니다.

| 제품명 | 특징 및 주요 장점 | 단점 및 주의점 |
| ANF 식스프리 플러스 | 유기농 원료 사용, 6가지 유해 물질 무첨가, 소포장 분할로 신선도 유지 | 유기농 곡물 포함으로 심한 곡물 알레르기 견에게는 부적합 |
| NOW 독 프레쉬 그레인프리 | 100% 신선한 생고기 사용, 곡물 무첨가(그레인프리), 눈물 자국 개선에 도움 | 높은 프리미엄 가격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이 조절견은 주의 필요 |
| 로얄캐닌 미니 인도어 어덜트 | 맞춤형 영양 설계, 매우 높은 기호성, 소화 흡수율 우수 | 인공 향료 및 부산물 함유 논란, 칼로리가 높아 비만 우려 |
| 하림 더리얼 그레인프리 | 100% 휴먼그레이드 식재료, 오븐베이크 공법으로 부드러운 식감 | 바삭함이 적어 기호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
| 네츄럴코어 에코플러스 | 가성비 우수, 유기농 재료 기반, 식이섬유 풍부 | 알갱이 크기가 기호에 따라 맞지 않을 수 있음, 단백질 원료 비중이 다소 낮음 |
배설물 악취는 원료 소화율과 장내 미생물 환경(유카 시디게라 추출물, 식이섬유, 프로바이오틱스 등)에 의해 좌우됩니다.
제가 키우는 말티즈는 주로 로얄캐닌 미니 인도어를 주로 먹였었는데, 최근에는 하림푸드에서 나오는 밥이보약이라는 사료를 먹이고 있습니다. 강아지용도 있지만 반려묘용을 먹이고 있습니다. 사료에서 냄새도 덜나고, 배설물 냄새가 로얄캐닌 미니 인도어 보다 매우 많이 줄어듭니다. 또한 모양과 크기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배설물에서 냄새가 많이 나서 고민이시라면 한번 시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